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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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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처지를 이르는 말은?

사자성어 퀴즈 안내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10개를 골랐어요. 뜻 설명을 읽고 알맞은 사자성어를 고르면 됩니다. 다 풀면 등급이 나와요!

이번 퀴즈에 나온 사자성어 10개 뜻

정답이 포함돼 있어요. 다 풀고 열어보는 걸 추천해요.

풍전등화 (風前燈火)
바람 앞의 등불. 언제 꺼질지 모를 만큼 매우 위태로운 처지를 이르는 말이에요. 회사가 부도 직전이거나 경기가 뒤집히기 직전 같은 아슬아슬한 상황에 씁니다.
점입가경 (漸入佳境)
들어갈수록 점점 좋아진다. 원래는 경치나 이야기가 갈수록 재미있어진다는 좋은 뜻이었는데, 요즘은 "갈수록 가관이다"처럼 상황이 점점 어이없어질 때 비꼬는 말로도 많이 씁니다.
구밀복검 (口蜜腹劍)
입에는 꿀, 배 속에는 칼. 말은 다정한데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다는 뜻이에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경계할 때 씁니다.
어부지리 (漁夫之利)
둘이 싸우는 사이 엉뚱한 제삼자가 이익을 챙긴다는 뜻. 조개와 도요새가 다투다 지나가던 어부에게 둘 다 잡혔다는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우이독경 (牛耳讀經)
쇠귀에 경 읽기. 아무리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상황을 이르는 말이에요. 마이동풍(馬耳東風)과 뜻이 거의 같습니다.
적반하장 (賊反荷杖)
도둑이 되레 매를 든다.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큰소리치며 화를 낼 때 쓰는 말이에요.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중 하나입니다.
표리부동 (表裏不同)
겉과 속이 다르다. 드러나는 말·행동과 진짜 속마음이 어긋나는 것을 뜻해요. 구밀복검보다는 조금 넓고 부드러운 표현입니다.
조삼모사 (朝三暮四)
아침에 셋, 저녁에 넷. 총량은 같은데 눈앞의 차이에 속는 것을 이르는 말이에요. 원숭이에게 도토리를 아침 3개·저녁 4개로 준다니 화내다가, 아침 4개·저녁 3개로 바꾸자 좋아했다는 이야기에서 나왔습니다.
토사구팽 (兔死狗烹)
토끼를 잡고 나면 사냥개를 삶는다. 쓸모 있을 때 실컷 쓰다가 필요 없어지면 가차 없이 버리는 것을 뜻해요.
청출어람 (靑出於藍)
쪽에서 나온 푸른빛이 쪽보다 더 푸르다. 제자가 스승보다, 후배가 선배보다 뛰어나게 됐을 때 쓰는 칭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자성어 퀴즈는 몇 문제인가요?

10문제이고 3분 안에 끝나요. 로그인 없이 무료로 바로 풀 수 있고, 문제를 고르면 정답과 해설이 그 자리에서 바로 나옵니다.

어떤 사자성어가 나오나요?

풍전등화, 점입가경, 구밀복검, 어부지리, 우이독경, 적반하장, 표리부동, 조삼모사, 토사구팽, 청출어람 — 일상 대화나 뉴스에서 실제로 자주 쓰이는 10개를 골랐어요.

초등학생도 풀 수 있나요?

뜻풀이를 먼저 보여주고 알맞은 사자성어를 고르는 방식이라 한자를 몰라도 됩니다. 다만 고사에서 유래한 표현이 섞여 있어 고학년부터가 편해요.

틀린 문제는 다시 볼 수 있나요?

문제를 풀 때마다 정답과 해설이 바로 나오고, 끝난 뒤 '다시 풀기'로 처음부터 다시 도전할 수 있어요. 아래 '사자성어 10개 뜻'에서 전체를 한 번에 복습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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